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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있는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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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683 또 미스바 라 하였으니 (창31:43-55) 붕어빵 2006.10.24 1562
    682 나를 공수로 돌려 보내셨으리이다마는---(창31:30-42) 붕어빵 2006.10.23 2240
    681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(시39:1-13) 붕어빵 2006.10.22 1186
    680 라반에게 고하지 않고 가만히 떠난 야곱(창31:17-29) 붕어빵 2006.10.21 1168
    679 라반의 안색을 살피는 야곱 (창31:1-16) 붕어빵 2006.10.20 1190
    678 나는 어느때에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(창30:25-43) 붕어빵 2006.10.19 1208
    677 큰아들 르우벤이 어미에게 드린 합환채(창30:9-24) 붕어빵 2006.10.18 1357
    676 레아에게 총이 없음을 보신 하나님!(창29:31-30:8) 붕어빵 2006.10.17 1403
    675 칠년을 수일같이 여겼더라 (창29:29) 붕어빵 2006.10.16 1481
    674 종일토록 슬픈 중에 다니나이다(시38:1-22) 붕어빵 2006.10.15 12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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