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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있는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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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763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(창48:8-22) 붕어빵 2007.01.09 1174
    762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(창47:27-48:7) 붕어빵 2007.01.08 938
    761 사망이 저희 목자일 것이라(시49:1-200 붕어빵 2007.01.07 886
    760 그 해가 다하고 새해가 되매(창47:13-26) 붕어빵 2007.01.06 965
    759 나그네길--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(창47:1-12) 붕어빵 2007.01.05 1252
    758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 (창46:28-34) 붕어빵 2007.01.04 1007
    757 내가 여기 있나이다 (창46:1-27) 붕어빵 2007.01.03 1184
    756 지금까지 살아있어~~기색하더니(창45:16-28) 붕어빵 2007.01.02 1034
    755 방성대곡하니~궁중에 들리더라(창45:1-15) 붕어빵 2007.01.01 1220
    754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같도다(시48:1-14) 붕어빵 2006.12.31 9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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