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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있는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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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718 ~~~ 말미암아 내 눈에는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(애3:40-66) 오수련 2009.08.28 642
    1717 주게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(애3:1-39) 오수련 2009.08.27 681
    1716 기쁨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(애2:11-22) 오수련 2009.08.26 616
    1715 딸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가? (애2:1-10) 오수련 2009.08.25 625
    1714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여~(애1:12-22) 오수련 2009.08.24 690
    1713 세상에 속한 자 (시10:1-18) 오수련 2009.08.23 656
    1712 스스로 큰 체 하오니 나의 환난을 감찰하소서(애1:1-11) 오수련 2009.08.22 595
    1711 사로 잡아 간 백성 (렘52:17-34) 오수련 2009.08.21 669
    1710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(렘52:1-16) 오수련 2009.08.20 639
    1709 스라야는 병참감이더라 (렘51:41-64) 오수련 2009.08.19 7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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