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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있는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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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880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 (삿7:1-14) 오수련 2010.01.27 644
    1879 이 일을 감히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(삿6:25-40) 오수련 2010.01.26 630
    1878 모자란 어미의 맘을 내려 놓으며.... 정윤정 2010.01.26 599
    1877 밀을 포도주틀에서 타작하는 기드온(삿6: 11-24) 오수련 2010.01.25 1007
    1876 나의 베옷을 벗고 기쁨으로 띠띠우셨나이다(시30:1-12) 오수련 2010.01.24 709
    1875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느니라(삿6:1-10) 오수련 2010.01.23 619
    1874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~~(삿5:19-31) 오수련 2010.01.22 701
    1873 엄마만 천국가고 아빠는 남아있어....배신자들 정윤정 2010.01.21 694
    1872 선물 helen 2010.01.20 620
    1871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(삿4:11-24) 오수련 2010.01.20 6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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